
‘먹튀’ 끝났으니 터뜨렸나… 플라즈마, 새벽 급락 뒤 ‘의도적 청산’ 의혹
[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] 플라즈마(Plasma·XPL) 시장에서 3일 새벽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하면서 ‘설계된 청산’ 의혹이 커지고 있다. 일부 계정이 수익을 먼저 확보한 뒤 의도적으로 청산을 유도한 정황이 포착되면서다. 이날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전체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롱 포지션 2억8763만달러(약 4338억원)가 청산된 가운데, 엑스알피(XPL)는 약 2331만달러(약 351억원)가 정리되며 주요 종목 가운데 가장 큰 청산 규모를 [...]
![[펀드플로] 비트코인, 하루 만에 ‘순유입’ 전환… 이더리움은 1000억 증발](https://cdn.blockmedia.co.kr/wp-content/uploads/2026/04/20260403-143329-scaled.jpg)




![[롱/숏] 이더리움·솔라나 57% 롱 우위… 리플은 1%대 박빙 속 숏 포지션 압박](https://cdn.blockmedia.co.kr/wp-content/uploads/2026/04/20260403-120214-1200x800.png)




